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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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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주
  • 18-04-20 06:35
  • 1,092

카카오 키즈 워치 고장, ZTE, 엘지 유플러스, 삼보 서비스 센터 각성하라!!

본문

*이름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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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카오 키즈 워치 고장, ZTE, 엘지 유플러스, 삼보 서비스 센터 각성하라!!
내용

지난주 주말부터 갑자기 초등1학년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 워치가 멜소리로 전환하여도 벨소리가 들리지 않고 전화를 받아도 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4월 18일 삼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카카오워치를 구입한 시기는 3월 2째주이며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삼보서비스센터를 방문할 때까지는 단순 고장인지 알고 가볍게 생각을 했는데

서비스센터에서는 워치 밖에 줄을 빼고 모든 부품을 통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원인이 무엇이냐 물으니 명확하지 않다고 하고 전체 다 교체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카카오워치가 해외에서 생산이 되어 지금 물량이 하나도 없다고 다음주 금요일까지 우선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그때는 가능하냐 물으니 우리나라에 총 300대의 물량이 다음주 금요일에 들어오는데 확실히 답을 하기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대기자가 밀릴 경우 또 다시 기약 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말했습니다.

 

키즈폰을 구입하게 된 계기는 다른 부모님들도 마찬가지 일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방과 후 아이의 동향을 알고 아기에게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해결하기 위해서 일겁니다.

맞벌이 부부이다보다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오후 1시 20분 또는 2시 20분에 마치면 돌볼 사람이 없어 방과후 학습과 학원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한 첫 날 아이가 사라져 원래는 핸드폰 구입을 할 생각이 없었지만 급작스럽게 구입을 했었습니다. 요즘 사회 현실은 과거와 달리 아이들의 주변에는 많은 위험이 존재합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어느 부모든 불안한 마음을 떨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갑갑한 마음에 충분한 설명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서비스센터에서 부품 도착 8일 동안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하고 대여폰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 대표번호를 알아보고 전화를 했더니 거기서의 상담원들이 매우 황당스러웠습니다. 상담사 연결 후 녹음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상담사만 바꾸어 같은 질문 똑같이 계속하고 수습이 불가능하다라고 합니다. 그럼 해결을 누가하냐하니 해결을 할 사람이 상담센터는 없으며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총괄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저보고는 어머니 어릴 때 충분이 학교 등하교 잘했지 않느냐 아이도 가능하다라고 이야기를 상담사는 하였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과거 30~40년 전과 현재의 사회 현실이 어떻게 똑같나요...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하도 갑갑해서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도 전화를 했더니 본인들은 핸드폰을 팔기만 하기 때문에 구입한지 2주가 지나 교체는 할 수 없으며 해지시 위약금도 본인부담이라고 합니다.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고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고 합니다.

서로 다들 미루기만 하고 그럼 8일 동안 아이에게 핸드폰이 없음으로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책임과 부모의 걱정은 누가 책임을 집니까...

찾아보니 3월부터 이런 문제가 계속 제기 되었던데 이제 1달 가량 지났습니다. 아직도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아이가 하루라도 빨리, 빠른 시일에 핸드폰을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잇기를 바랍니다. 8일은 너무 깁니다. 아님 그 전에 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세요.